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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는 말이 늦었네요.
하교일이 바빠서 한동안 벨리를 운영을 못하겠네요 바쁜것도 있지만. 정확한 정보나 가치있는 정보를 만들어 내지 못하는 지금의 상황에서 블로그를 운영한다는 자체가 의미없는 부질없는 일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조금의 생각의 시간이 필요한것 같습니다 . 새로운 아이템을 만들어서 조만간 반드시 돌아오도록 하겟습니다 최근근황 알콜이 휘날리는 대학생활을 하다가 보니 이거 몸이 축나는 군요. 원래 숙취는 없는 편이지만 술마시고 나면 배가 고파지는 성미라서. 이것저것 먹고 자다가 보니.. 일어나니 속이. 이게 숙췬지 아니면 자고일어나서 소화가 덜된건지 알수가 없습니다. 어째든 좀 이씀 시험 기간인데 이 흐름타고 가다가는 어떻게 되어버릴지 상상하기도 싫군요. 어째든 이 번주 내내 술자리 끌려다니는 다고. 그리고 후배들이 밥사달라고 하는 통에 영 쉴시간이 없었습니다. 지하철도 계속 막차타고 오거나 텍시타고 서울중심가를 새벽에 달려주는 센스를 발휘하기도 하는.. 서울이 그렇게 좁은 동낸줄 미쳐 몰랐다는.
------------------------------------------------------------------ 술자리 특집!미팅을 나갔습니다만. 어마무시한 게임의 압박때문에 입 꼭 다물고 있으셔야 했었던 분들을 위한 포스팅이 되겠습니다 이름하여 슬자리 게임 특집!! 바밤...!! 바밤..!! 이거 하려고 여러번 시도를 했지만 그 어마무시한 양 때문에 심히 걱정이 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해본 결과로 자체편집 하여 쓸대 없는것들은 빼버리고 특집 들어갑니다 미팅에서의 센스를 보여주세요! 눈치게임 인트로를 모르겠군요... 어째든 하는방법은 처음하는 사람이 숫자 1을 부르고 마지막 그 뒤로 자기가 알아서 부르는 건데 같이 숫자를 부르거나 끝까지 살아 남아 마지막 번호를 부르는 사람이 술을 마시게 되는 겁니다. 참.. 끝까지 남는 경우는 잘없는데. 사람이 많이 없는 경우 이 게임은 약간의 문제가 있을지도. 전 무조건 2를 노린다는. 그러다가 애들이 눈치를 까기 시작하면 이제 둘이서 졸라 마시는 겁니다 니가 죽나 내가 죽나 함 달리는 거지 쉬벵 끝까지 2로 달려!! 더 게임오브 데스 이게임 처음 정말 적응하기 힘들었는데 이제는 가능하게 되었다는 인트로는 하다보면 아시게 될거고 우선 술자리에 앉은 사람중에 한사람을 찍습니다 그리고 게임을 주도하는 사람이 숫자를 부르면 처음시작한 사람부터 가르킨 사람쪽으로 숫자가 넘어가게 되죠 그렇게 되면 또 숫자는 숫자를 받은사람에서 가리킨 사람쪽으로 넘어가게 되고 결국 마지막에 남는 사람이 마시게 되는 겁니다. 전 무조건 한사람만 찍는다는. 술이 먹기 싫은날에는 옆에 사람을 찍습니다. 주로 바로 옆의 사람은 찍지 않거든요. 난감한 상황은 찍기전에 눈맞아서 서로 찍는 경우인데. 참 난감하기 짝이 없다는 그 상대가 남자라면 더더욱!!! 야 너 임마 이 게임은 일종의 풰이크가 숨어있는 게임이죠. 처음시작하는 사람이 야! 하며 아무나 지목하면 지목받은 사람은 그냥있어야 합니다. 그 대신!!!! 야 를 한사람의 오른쪽 사람이 너!! 를 외치며 아무나 찍고 찍힌사람은 그냥있고 너!! 를 외친 사람의 오른쪽 사람이 임마!! 를 외치며 사람을 찍게 되는거죠 임마!! 를 받은사람부터 다시 야 너 임마 순으로 돌아갑니다. 이게 참 눈을 부리부리 뜨면서 역동적으로 야 !! 나 ... 너!!! 를 하는인간들 정말 그 진자함에 반해버릴것 같다는. 죽여주마. 소주병 꼭다리 날리기. 엔 업엔다운 술 먹고 꼭다리 남은걸 왜 돌돌 말리고 있나 생각하고 있었는데. 결국 이것도 이용을 하더군요. 참 만든사람 누군지 몰라도 참 머리 좋다는. 우선 돌돌 말려서 길게 만든후 돌아가면서 각자 한번씩 치는 거죠. 꼭다리를 날린 사람이 마시든지 그 양 옆의 사람이 마시든지 하는 게임입니다. 아무래도 양 옆의 사람이 마시는게 게임이 원할하게 진행이 되겠죠? 한번은 미팅을 하는데 제 파트너는 아니였습니다만 덩치큰 밥샵 분이.. 여성...... 분이.. 꼭다리를 상당이 테크니컬 하게 날리시는 바람에.. 꽤 많이 마신 기억이... 그렇게 날리고 나면 뚜껑안에 있는 번호가 있는데 이 번호는 1번 부터 50번 까지 있습니다. 도대체 소주회사에 말해서 만들어 달라고 한건지 알수는 없습니다만. 조사를 해 볼 가치가 있을듯.. 어째든 사람이 숫자를 부르면 앞에서 마셨던 사람이 업 엔 다운으로 그 숫자의 크기를 짐작해 가는 게임입니다. 처음에 맞춰 버리는 이상한 놈들도 간혹 있다는. 배구놀이 2차를 가려고 하는데 술이 남았다!! 이런상황에 상당히 유용한 게임입니다. 우선 가위바위 보를 통해서 편을 가르게 됩니다. 편을 가르고 이제 처음 사람이 술을 한잔 따르고 마신후 상대편에게 토스 그리고 상대편은 한잔 마시고 리시브 토스 리시브를 하다가 스파이크는 한사람이 마시고 싶은 만큼 마시고 토스하게 되면 받은 사람은 아무래도 그만큼을 마시고 더 붓고 토스 해야 한다는!!!! 세종대왕 게임 술마시기 시작할때 전제를 깔고 들어가는 겁니다. 우리의 인생에 영어는 없다. 그러다가 얘기 하면서 영어나오게 되면 마시는 거죠. 상당히 간단하지만 의외로 우리 생활어휘속에 침투 해온 영어단어들을 만나게 되는 순간이 된답니다~ 잔치기 차례로 돌아가면서 잔을 치게 되는데 한번은 그냥 방향으로 넘어가게 되고 두번은 리턴 세번은 점프 입니다~ 리턴으로 2명이 모략하고 한명을 공략하는 경우도 꽤 많다는.. 이제 점점 지쳐가... 왜이렇게 게임이 많은거지???? 잔 내려놓을때 두번 치기 이것도 술자리 시작하기 전에 전제로 깔고 들어가게 되는 건데 . 술을 먹고나면 술잔을 두번 탁탁 치고 내려 놓는 겁니다. 술기운 약간 오르고 넘어가기 시작하면 이제 계속 마시는 거지 쭉~~ 쭉~~ 쭊~~~ 공동묘지 게임 아 공동묘지에 올라갔더니 시체가 벌떡 시체가 벌떡 벌떡 벌떡 벌떡 벌떡 벌떡..ㅡ.ㅡ;; 아~ 쇽! 아~ 쇽! 우선 시작하는 사람이 아~~ 하게 되면 그 양옆의 사람이 같이 손을 들고 반짝반짜가 해주면서 아~~ 를 같이 해줘야 하는 시스템.!!! 그리고 쇽! 을 날리게 되면 맞은 사람의 양옆이 또 같이 해주는 그런 게임~ 위로 쇽을 날리면 다 같이 아~~~ 해주면 됩니다. 그다지 어렵진 않지만 인트로가 재밌단,ㄴ.. 베꼽긴 라벤스 31 설마 이것도 모르진 않겠지??ㅡ.ㅡ;; 한사람당 3번까지 셀수 있으며 마지막 31에 걸리는 사람이 마시게 된다는. 러브샷을 노린다면 51까지도 계속 진행한다는.. 결국 남자끼리 럽샷..ㅡ.ㅡ;; 경마 게임 시작전에 돌아가면서 자신의 말 번호를 정하고 처음시작하는 사람이 자신의 번호와 상대방의 번호를 부르게 됩니다 번호를 받은 사람은 다시 자신의 번호와 상대방 말의 번호를 불러 이렇게 진전되어 가는 게임. 딸기 후라이펜 놀이와 비슷하지만 숫자대로 나아가는 게임. 휴대폰이 머리를 만났을 때<출처 네이버 뉴스> 휴대폰을 머리에 눌러서 가장 큰 숫자가 나온 사람이 술을 마시게 되는 게임입니다. 전부 동시에 시작하며 헨드폰 없는 사람은 참석할수 없는 치명적인 약점이 있는.. 에브바리 홍삼 아싸~ 니니 .. 뭐 그렇다는. 더이상 귀찮아서.. 최근근황 무리한 시간표의 짜임으로 인해서 상당한 시간의 손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미국에 있는동안 시간표를 짜지 못하는 바람에. 빈 강의만 쑤셔 넣다가 보니 전부 지룁니다.ㅡ.ㅡ;; 덕분에 일주일에 책을 3권씩 읽어가야하는 혹독한 300 의 스파르타식 공부를 하고 있는중입니다. 그러니 포스팅의 양은 예전보다 조금 적어질수도 있음에 양해말씀 드립니다. 포스팅 꺼리가 무럭무럭 자라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시간에 쪼달려서 하지 못하는 이런 안습적인 상황에 대해서 정말 할말이 없을 뿐입니다.
----------------------------------------------------------------------------- 대학생활을 하다가 보니 학번과 나이로 인해서 여러가지 짜증나는 상황들이 많이 발생하게 되는데요. 저같은 경우는 아무래도 나이순으로 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여러 재수나 3수해서 들어오는 사람들을 봤을때는 학번같은것은 그다지 상관이 없는 숫자일 뿐입니다. 단지 1년을 어떻게 보냈느냐가 다를 뿐이죠. 물론 집단에 속하게 되었을때 그 집단에 맞는 행동과 생각을 가져야 한다는 것에는 동의합니다. 하지만 대학은 학번으로 나뉘어지는 집단이 아니라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대학은 학문을 하는곳이고 그런 곳에서 속한 모든이들은 다들 평등하게 취급되어 져야한다는 것 입니다.요즘 몇몇 주변의 사람들이 상당히 학번을 가지고 깝치고 있는데 상당히 불쾌하며 언젠가 손을 봐줘야 겠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습니다. 물론 이런 하극상을 그 이전 선배나 그 이이전 선배 까지 용납이 되지는 않겠지만. 아무래도 이것이 문제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1년을 마친 선배는 그 윗대선배하고의 유대관계를 가지고 있으며 이러한 시스템은 유지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이지요. 저도 고등학교를 이러한 시스템이 존재하는 곳을 나와서 장점에 대해서는 너무나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일련의 과정은 상당한 유대관계를 형성하게 되죠. 하지만 이러한 유대관계는 상하의 유대관계이지 평등한 유대관계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냥 해외에서 처럼 다 친구 먹든지 이게 뭡니까. 학번으로 나누는 덕분에 재수 삼수한 사람들은 아무래도 자기보다 어린애들하고 말트면서 지내야 하고 먼저 입학한 친구들에게는 말트면서 아는 선배가 등장하게 되면 이상한 존대관계를 형성하게 되죠. 종합하여 말하자면 전부다 친구 먹자는 겁니다. !! 아니면 액면가로 하던지.ㅡ.ㅡ; 다 뭉게 줄테다 최근근황 노순이가 드디어 돌아왔습니다. 그러나 어찌된 일인지 저를 기억을 하지를 못하는 군요. 흑흑흑 이게다 포멧의 영향입니다.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어떻게 주인이름까지 바껴져 있는지...ㅠ.ㅠ;; 사랑하는 노순이 다른사람의 손에 너무 오래 맡겨 졌던듯 하군요. 어째든 이리 고쳐 저리고쳐 결국 다시 비스타로 돌아와 버렸습니다. 덕분에 많은 사이트들이 제대로 작동되질 않는군요. 천만 다행이라면 이글루스가 아직 잘 돌아간다는 사실. 아 이글루스 사랑해요 엑티브 엑슈! 꺼저!!. 어째든 개강도 됬고. 학교에 아는사람도 없는 관계로 도서관에서 살고 있습니다. 교수 한명 잘못만나서 현재 개 된 상태로 과제와 책읽을게 산더미!!! 어떻게 이럴수가!!!! 포스팅할 시간이나 있을런지..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 소개팅. 음. 아무래도 미팅도 아닌 소개팅을 주제로 하려다 보니 말을 띄기가 상당히 힘듭니다. 무엇보다 이글을 읽으시는 분들중에는 소개팅을 해보신 분들도 안해보신분들도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우선 제가 생각하는 소개팅은 사람을 사귈수 있는 가장 빠른방법 이면서도 쉬운 방법입니다. 늘상 접하는 드라마나 순정만화 에서처럼 띵!! 하고 나타나는 그런 인연을 기대하고 있다면. 연애한번 못하고 인생 종칠수도 있을것 같다는. ![]() 소개팅의 순서는 이렇게 되겠죠. 우선! 친구에게 여자에 대한 궁핍함을 절실히 표현한다. 여기서 친구는 쪼가리가 있는. 즉! 여자친구나 남자친구가 있는 친구가 되겠죠. 아닌사람에게 했다가는 어떤 욕을 얻어먹을지는 심히 상상하기가 괴롭다는. 그 친구는 주변의 친구들 중에서 상대를 물색하기 시작하죠. 여기서는 상대방과 맞는 외모나 조건등이 들어가기 쉽습니다. 소개팅을 얻기가 힘든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겠죠 주위에 소개해줄 사람은 많은데 외모나 조건등이 맞지 않는 경우. 혹자는 이쁘면 장땡이라는...[접니다] 우선은 문자로 이야기를 주고받다가 전화를 하고 그다음 시간을 정해서 만나게 되죠. 이부분이 참 기가막힌 부분입니다만. 단지 아는 사람이 한명이 있다는 것으로 평소 그냥 접근하기가 힘든 다른 성을 가진 사람에게 쉽게 다가갈수 있다는 점이죠. 물론 이과정에서 상당히 난감해 하거나 어색해 하는 사람들도 종종 보았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간편한 점은 주선자에 의해 선발되어 나오는 과정에서 이미 싱글이라는 점이 확인이 되어 나온다는 점이죠. 어떤사람이 맘에 들었다고 해서 짝의 유무를 판단하는 과정은 참 어렵기 짝이 없다는. 확인 절차 없이 그냥 들이댔다가는 욕먹기 십상이죠. 어째든 주선자로 받은 연락처로 문자만 아니라 전화를 하는것이 참 중요합니다!!! 문자와 전화는 확실히 느낌이 다르죠. 처음만나서 존댓말로 이야기 나누기 싫다면 전화로 어느정도의 진전이 필요합니다. 어색은 소개팅의 금기 사항입니다. 여성분들이 처음만나서 상당히 빼는 경우가 참 많은데 참 난감하기 짝이 없습니다. 자신이 무슨 요조숙녀도 아니고 말입니다. 말을 안해 말을!!! 좀 말좀 해라고!! 저같은 경우는 보통 만나면 3,4시간 정도 같이 있는 편인데 혼자 3,4시간 떠드는 편입니다. 특히 소개팅 경험 전무!!! 의 이력을 가지고 있는 여성분을 만나게 된다면 끝나고 집에오면 기력이 소진. 데이트 코스의 경우 이동거리가 짧게 설정하는 편인데요. 그리고 영화관은 되도록 이면 비추 입니다. 영화를 잘못 선택했을시 바로 쫑나는 것은 물론 어두어 져도 할게 없지 않습니까!!!!! 8000원이 너무 아까운 겁니다!! 영화는 되도록이면 조조로 혼자서 보는게 최고라는!! 왼만하면 저녁에 보는것이 좋습니다. 저녁은 공포감과 함께 누군가 같이 있어 주기를 바라게 되는 거죠! 물론 이런것은 상식이지만 구태여 적어놓는것은 초보자들을 위한 가이드 입니다. 저도 그다지 능숙하지는 않지만 이빨까는 겁니다 !! 졸라 이빨까서 조동아리 둥둥 뜰때까지 지껄이는 겁니다, 상당히 능숙한 분들을 만날때에는 참 편한것이 일정한 주제를 툭 던져주게 되면 아싸! 하고 물어버린다는 겁니다. 그뒤로는 하는일은 열심히 경청해주고 간간히 동의해 주는것 이러고 돌아오면 하루에 두탕 뛸수 있을것 같은 체력이 남게 되죠!! 하지만 상당히 피곤한 분들은 어떠한 미끼를 던져도 물지 않는다는것!! 무는듯 하면서도 먹지 않습니다. 대충 이야기를 진전시켜 보려고 해도 물어야 말이지!! 좀 물어!!!! 결국 혼자 가지고 있던 게그 소재를 바닥내어 버리면 한 3시간 정도 갑니다. 휴. 제가 해본 경험상 처음 만나면 말 많이 하는여자 거의 드뭅니다. 남자분들도 보통의 경우 말을 잘 하지를 않죠!! 이렇게 된다면 어떻게??!! 주선자 헨드폰 난리 나는 거죠!!! 빨리 나타나라!! 어디갔냐!! 이 분위기 어떡할거냐!! 이런경우 주선자의 역할이 참 중요합니다 주선자는 둘사이의 어색함을 없애줄 막중한 책임을 가지고 있는 것이죠!!! 하지만 주선자 마져 숫기가 없고 말이 많지 않다면 그냥 할생각을 마십시오 만나서 밥먹고 영화보고 그렇게 오는겁니다 마지막에 문자 하나 날려주고요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뭡니까 이게!!!! 그러니 남자분들은 이빨을 막 까시고 여성분들은 자신이 할말이 생각났다 하면 조금이라도 말을 해주시는게 상대방에게 상당히 도움이 됩니다. 여성분들이 처음만나서 상당히 수줍어 하는 경우는 일반적인 경우 입니다. 하지만 남성분들은 그래서는 아니된다는 것이죠! 자신이 조금 사교성이 없다고 생각된다면 소개팅 보다는 인연을 기다리는게 훨 나을것 같다는. 저같은 경우는 소개팅을 통해서 아는사람을 넓혀가는 통로로 이용하고있습니다. 이렇게 저렇게 인연을 넓혀 가다가 보면 소개 받는사람에게 또 소개받고 소개받고 소개받고 이렇게 하다보면 처음에는 한명의 인연으로 시작했던것이 점점 넓어져서 대한민국 모든사람들과 인연이 닿게 되겠죠? 그렇게 되면 대선출마를.. 퀙!! 소개팅은 둘이 만나서 즐겁게 논다고 생각하는게 저의 생각입니다. 대한민국 땅에는 좋은곳 중에 혼자가기가 참 뻘쭘한 곳이 많습니다 발렌타인 데이날 남산타워 라든가. 크리스 마스날 명동이라던가. 이태원의 유명한 브런치 식당이라던가. 그런곳을 같이 가기위한 친구 하나 만든다고 생각하고 편하게 만나면 좋은 만남 될수 있을것 같습니다. 되도 안하는글 지걸인다고 힘들었습니다 주저리 주저리 늘어 놓는거 보면 참 소개팅 할때 말 많은것 같지 않습니까? 하지만 전 그다지 말이 없는 편이랍니다~~ 믿거나 말거나~ 그럼 소개팅들 열심히 하세요~ 저는 대한민국 국민의 모든 인연의 끈을 얻는 그날까지!! 저의 노순이가 지금 병원에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완전 원시인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할게 없군요. 노순이가 빨리 돌아와야 포스팅을 할텐데 말입니다. 지금 대학앞 피시방입니다. 오랜만에 오는군요 피시방이라는곳도.. 아 하루 걸렀으니 무려 이틀만이라는... 언능 돌아와라 노순아~! 최근근황 집에 도착했습니다. 밀린수화물과 [전부 돈내라고 하더군요] 집에서 1달째 냉장고에 박혀있는 무한생명의 쪼꼬파이를 먹으며 하루를 버틸까 생각 중입니다. 밥해먹기 정말 귀찮군요. 완전 자취하면 폐인될 스타일 입니다. 여기저기 무사 귀환 했다는 전화를 돌리고 시차적응이 안되서 바로 꼴아 박았습니다. 완전 체력의 고갈을 느꼈다는. 불타라펜 님 저는 또 내일이나 내일 모래 바로 또 서울에 올라 가 봐야 합니다. 젠장 뭐가 이리 바쁜지 발바닥이 땅에 붙어 있는 시간이 없군요. 짐도 택배로 부쳐야 하고 어찌되었든 이리저리 바쁜 주말이 될것 같습니다.
---------------------------------------------------------------- 한국귀국기 그냥 비행기 타고 오면 하면 되겠지 라는 아닐한 생각이 엄청난 불상사를 초례했습니다.. 젠장.. kykisk님의 즐거운 귀국길 되세요 라는 말이 무색하게 되는군요. 전 즐거운 귀국길이 당연할줄 알았습니다만 이게 호락호락한 놈이 아니였던 겁니다!!!!우선 미국에서는 그럭저럭 즐거운 귀국길이 되었던것 같습니다. 하지만 걸리는게 하나 있었다면 면세점에서 사려고 했던 불가리 향수를 구입하지 못했다는거!!! 젠장. 노리고 있었습니다만. 외삼촌에게 드릴 시바스 데갈[전 박정희 대통령이 즐겨드셨다는 위스키입니다]이 예상치 못한 리스트로 끼어든는 바람에 계획이 수포로 들어갔습니다. 국내에서 사려면 비싼데.... 그런게 시바스 데갈을 들고 결국 비행기에 올라 탔습니다. 비행기 보딩을 기다리고 있는데 어디선가 들려오는 왁자지껄한 한국인들의 목소리.. 젠장 한국인 그것도 고딩으로 보여지는 학생들이 대거 탑승..ㅡ.ㅡ;; 얘네들 개학 하지 않았나요???? 어째든 날 보고 수근거리는 것 같은것 같은 이상한 느낌... 역시 그럴만 한게 제 옷차림이 참 특이하긴 했습니다만... 골프모자에. 등산용 바람막이. 가방은 노트북 가방에 그속에는 있어야할 노트북이 아닌 테니스 라켓이 꽂혀 있었으니. 누가 봐도 완전 언벨런스한 옷차림.. 넌 도대체 전공이 뭐냐는 식으로 쳐다보는 사람들의 눈초리란...꾿꾿하게 중국인인척 하며 음소거를 지키고 있었다는.. 사뿐하게 머리 한번 긁어 주는 센스!!! 그렇게 왁자지껄한 이상한 고딩들과 함꼐 결국 부산까지 같이 오게 되었습니다.. 이자식들 어쩐지 사투리가 익숙하다 했어... 요즘고딩들은 참 비싸게 노는구나 하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도 일본 중국까지는 갔었지만. 미국이라니. 갑바 쉐이들... 비행기안 비행기 좌석은 완전 럭키였습니다!!!! 통로쪽에다가 옆자리는 짜짠!!! 비행기 뜰때까지 비어있었다는.!! 우하하하하하 덕분에 자리 2개로 편하게 왔습니다. 중간에 4자리 쪽에 제가 맨 오른쪽이였습니다만. 왼쪽으로 두번째 사람이 일본 여자로 보이는 관계로 사뿐하게 자리를 접수해 주는 역시 일본여자는 미소에 약해 쯨쯧쯧..[퀙!! 끌려간다..] ![]() 그렇게 일본여자에 대해 인삼밭에 도라지 춤추는 소리 하고 있을때쯤.. 기내식이 도착.. 역시 미국 비행기는 이상한 기내식만 내어 온다는...고기와 닭중에 닭을 먹었습니다만 그다지 맛있지는 않았다는.. 그렇게 10시간 가량의 비행을 하면서 내가 도대체 뭘 했는지 모르겠다는.. 카드놀이 한 100번 한것 같습니다만. 하얗게 불태웠어...ㅡ.ㅡ 미국갈때는 결국 다 맞췄는데 올때는 결국 못했군요 나중에는 성질머리가 나서 그만 뒀다는.. 이자식이 좀 어려웠습니다. [비겁한 변명입니다!!!!] BooGiePop 님이 말씀하신대로 고전게임 고인돌이나 페르시아를 따운받으려고 했으나. 도스게임인지라. 돌아가지 않더군요. 도대체 이놈의 노순이 되는게 뭔지... 그렇게 도착한 일본 나리타.. 거의 토하기 직전 상태로 내려버린 저는 그냥 5불주고 맥주 먹고 잘걸 이라는 후회를 하면서 [ 不滅花 님의 말씀처럼 그냥 술먹고 자려 했으나. 5불의 엑스트라가...............] 도착한 일본!!! 괜시리 일본하면 기분이좋아집니다만... 뭔가 다가오는 검은 그림자가....... 일본공항서 일본에서 아 쪽바리들 졸라 못생겼어 하면서 즐겁게 입국 심사를 밟고있는데. 공항수색에서 제 가방이 걸렸습니다. 젠방 뭐야!! 하면서 따라 갔는데. 문제가된 시바스 데갈!!! 이놈의 데갈이!!!! 액체류는 반입 불가 품목이더군요. 으아아아 사실 원래 알고 있었지만 몰래 들고 가려고 했는데... 이자식들 꼼꼼하군요. 여기서 공항 수색대 누나와 약간의 실랑이를 했는데 얘네들 어떻게 여기서 일하는거야?!!! 라고 생각될 정도로 영어를 못하는... ![]() 쪽바리누나 : 빨로미 플리즈 나 : 워츠롱? 쪽바리 누나 : 디스이스 노! 나 : 왓?? 왓츠더 프라브럼? 쪽바리 누나 : 디스이스 다메! 나 : 다메? 알윌 테이킷! 쪽바리 누나 : 다메 다메!! 나 : 오케 오케 와스더 리슨! [시바스 데갈을 잡으며] 쪽바리 누나 : 야메데구다사이!! 나 : 오케 오케 아이 언더 스텐드 테이크 유얼 셀프 어이! 나 왜 이사람 말이 다 들리는 거냐??ㅡ.ㅡ^ 영어로 대화한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나중에 생각해 보니 뭔가 이상하다고... 나 왜 이사람 말이 들리는 겁니까!!!!!!! 뭔가 모를.. 이상한 좌절감을 느끼고는 기분 완전 상해서 결국 그냥 들어오는 수 밖에 없었습니다. 젠장 쪽바리 놈들 그거가꼬 파티 하고 있겠군. 지금 생각해도 분하다는.. 불가리 향수를 포기하고 산 나의 시바스 데갈이 이렇게 쪽바리 놈들 손에 넘어가다니!! 그것도 3 . 1 절에!! 아 애국의사들이여 저를 용서하소서... 제가 다 못난 탓입니다!! 의사님들이 지켜온 우리나라의 명애를 이렇게 뺐기다닌... 다음번엔 꼭 몰래 반입에 성공하도록!!! 그렇게 일본 공항을 완전 무기액체 상태로 흐느적 거리고 있었는데. 발견된 일본 면세점!! 띠딩!! 역시 애국지사 님들은 절 버리신게 아닌겁니다!! 제빨리 들어가서 사고싶은걸 사려고 했는데. 젠장. 한국돈은 받지 않는다는 군요 [건방진 자식들!!!] 마침 딱 딸러가 떨어진 상황. 이런 시바스 데갈이 더 짜증이 나려고 하는군요. ![]() 그런게 완전 무기 연소 상태로 흘러다니고 있는데 비행기 시간이 가까워 오더군요. 면세점은 포기하고 선물 가게에서 저스티스나 만지작 거리고 있던 중에 발견된 한국인 두 여자!! 뭔가 생각이 떠오른 나!! 한국돈과 엔화를 바꾸기로 결심했습니다!! 초면에 가서 돈좀 가진거 있냐고 물어보기 쪽팔리지만 그게 무슨 대순가!! 그냥 러쉬러쉬. 현재 옷차림 상태? 완전 노. 현재 위생상태? 10시간의 비행기로. 땀 절임상태. 현재 피부상태? 개그지. 다만 나에게 믿는것은 바로 미소!! [퀙퀙퀙 쿠엑. 퍽퍽.] 어째든 2명의 여인내 에게 들이대는대 성공.!! 뭐 설마 비행기에서 또보겠어? 엔화 4000엔을 44000원에 교환했습니다. 일본 앤화 환차를 잘 몰라서 대충 예의상 1100으로 맞춰 드렸는데 괜히 좋아하는 눈치. 뭐 서로서로 좋은거니까. 어째든 결국 갖고 싶은걸 사고 비행기로 돌아 오려는데 10분 남았더군요. 아슬아슬 했습니다. 부산행비행기 그렇게 비행기를 탔는데 아뿔사. 너남아라 님의 저주가 현실로.... 옆에. 그 2분의 여성분 탑승!! 젠장!!! 더운데 옷도 못벗고 그냥 있어야 했습니다. 거기다가 오른쪽에는이상한 L군의 탑승.... 오자마자 신발 부터 벗더니. 멘발................... 왠지 오는길에 억세게 자리 운이 좋다 했어.. 그래도 당당하게 앉아서 여흥을 즐기고 있는데. 들어오는 기내식.. 망할 미국식 기내식 때문에 완전 허기진 상태에서 기내식을 기다렸습니다만. 돌아 온것은... 젠장 젠장 젠장!!! 삼각김밥!!!!!!! 으하아아아앙아아악!!!! 우리나라의 삼각김밥과는 조금은 틀린 형식이였지만 어째든!!! 삼각김밥 우어어엉어어 [잠시 안드로 메다로...] 그렇게 삼각김밥은 씹고 있는데. 앞에서 굴러오는 방울토마토.. 얜또뭐냐? [제 자리가 이코노미 멘 앞이였습니다] 앞에 보여지는 비지니스들의 찬란한 기내식!! 우어어어 우리는 삼각김밥주고 남은 돈으로 저지식들 만찬을 주는게 분명하다! 우선 냅킨을 깔고. 포도주를 서빙하고. 이상한 칼질을 하는것으로 보아 삼각김밥 아닌것으로 판명!!! 망할놈의 자본주위!! 내가 돈벌고 만다.. 이래도 먹고 싶습니까 은잎군 ~ ![]() 그렇게 어렵사리 도착한 한국 부산 김해공항. 비행기에서 공항으로 가는 버스에서도 그 2명의 여인내들과 마주치는 행운이!! 젠장. 샤방하게 한번 웃어주고 공항으로 들어갔습니다. 사실 여기서도 고비가 있는데 망할 노트북 덕분입니다. 아시다 시피 외국 관광후 400불 이하의 제한이 있습니다만 저의 노순이는 가뿐하게 1000불을 넘어주는 떡때이기 때문에. 약간 쫄았습니다만. 주변에 얘기를 들어보니 노트북은 비지니스상 너무 많은사람들이 들고 들어가기 때문에 관세를 물리기가 쉽지 않다고 하시더군요 저도 자세한건 모릅니다만. 관세에 걸리는 일은 정말 재수가 없다?!! 가 아니라 이런식은 곤란합니다.. loondark 님이 궁금해 하셔서 저는 그냥 들고 들어왔습니다. 공항에서 관세 잡히는 사람도 없었구요. 보통 신고 하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검사하는것도 그냥 절차중에 하나라고 합니다 보통은 잘 걸리지 않죠. 저처럼 선하게 생긴 사람은...............................[이제 슬슬 양심의 가책이...] 어째든 사뿐하게 노트북과 모든 물건들을 사수? 하고 집에 도착했습니다. 이제 남은건 시차적응인데. 뭐 평생을 살아온 이 고국에서 몸이 알아서 맞추기를 바라는 수밖 에는.. 보통 고국으로 돌아오는 경우가 시차적응이 빠르다고 하더군요. 이렇게 무사이 고국땅을 밟았습니다. 이번포스팅은 외국 여행 간 도중에도 저의 블로그를 많이 방문해주셔서 이런식으로 뎃글다신 분들의 이름을 조금식 넣었습니다. 실수로 한분 빠지셨을지도.... 이제 부터 여행기 정리로 들어가야 겠습다 amNesiac 님. 포스팅 기대해 주세요.. 아 그리고 귀국축해주신 J_KID rezen 님께 감사드립니다. 관심받는다는게 정말 좋은거라는걸 많이 느끼게 되네요 앞으로 여행기 정리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최근근황 귀국입니다!! 드디어 저의 홈 컨츄리로 복귀가 되는군요. 아 어서 가서 밀려놓은 포스팅을 하고싶어라. 미국에서 워낙 여행을 많이 다니다 보니 포스팅이 많이 밀렸군요. 텍스트 들은 어느정도 작성해서 비공개로 몇개 정도 올려 놓았는데 아무래도 사진은 용량이 크다 보니 포기 했습니다. 한국에서 초고생 인터넷을 마음껏 즐기렵니다! 이제 뗏목은 안녕~ 크루즈 함으로 인터넷의 바다를 발버둥 쳐주마 크하하하하하!!
그리고 아직 귀국선물 목록을 다 채우지 못했다는.. 아무래도 그냥 이마트 가서 메딘 유에스에이 하나 찾아야 할것 같습니다 괜시리 미안해 지지만서도 어쩌겠습니까!! 제것 하나 사기도 바쁜시점에!! 여기 물가가 상당히 비싸답니다!!ㅡ.ㅡ; 비겁한 변명인겁니다!!!!! ![]() 어째든 귀국을 위한 최종 관문 15시간의 비행이 남았습니다.. 우웩!! 이제 비행기 타는거는 사양하고 싶군요. 중국 일본까지는 비행기 타는게 참 즐거웠는데. 태평양을 나르는 비행이란.. 심히 짜증 그자체 입니다 케텍스 15시간이라고 생각하시면 편하실듯 하군요. 미국올때는 이상한 짱꼴라 한명이 제 앞에 앉아서 더러운 신발을 벗어 제끼고 비듬털고 하는 바람에 상당히 짜증이 났었는데 도대체 제대로 된 짱꼴라 한명 보고싶은게 일생의 소원입니다. 이번에는 자리 운이 좀 좋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비행기 타고 가는 도중에 일본에 잠깐 들린답니다. 일본에 나가보고도 싶지만 일본 비자가 없기 때문에 불가능 할것 같군요. 되는건가?ㅡ.ㅣㅡ; ;나가려고 시도를 하지 않아서 그냥 비행기 놓치면 난감하니 공항에서 대기 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정말 비행기 놓치는건 생각도 하기 싫군요.. 타고 가는 비행기는 노스웨스턴입니다. 무슨 훼산지는 알수없지만 나오는 영화에 한글 자막이 없다는게 상당히 거슬리는 군요 덕분에 비행시간동안 무엇을 해야할지 참 난감합니다. 고전게임이라도 몇게 받아놔야 되는게 아닐런지... 그럼 전 고전게임 받으러 쉬위웅~~ 제가 무사히 돌아올수 있도록 저주만 퍼붇지 말아 주세요~ 로스트 찍기 는 싫답니다 그럼 한국에서 붸요 최근근황 학교를 다니면서 노트북만 두둘기며 미국에서의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중입니다. 이제 좀 있으면 부산에 들어가봐야 하는데. 생각같아선 한국에서의 일을 다 제꾸고 여기 있고 싶지만,. 아무래도 인생에 지대한 차질이 생겨버릴것 같아서 한국에 돌아가야 할것 같습니다
여름까지 남아서 여기 미국의 여편내들을 마음껏 감상하고 싶지만. 아 아쉽습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태평양 바다에 몸을 담글지... 학교에서는 너무많은 나라 사람들이 있어서 정말 지구라는 곳을 완전 느끼고 있습니다 서로다른 문화의 사람들이 한곳에 있는 것은 정말이지 흥미 진진한 것이더구뇽. 제가 있는 반에는 주로 일본인과 한국인 그리고 남미 사람들의 사람들이 대충 터를 잡고 있습니다. 남자는 3명 여자는 대다수. 완전 힘듭니다. 나이도 맞지가 않아서 완전 다 아줌마 들입니다. 제가 들어가서 나이를 말하니 자기 둘째 아들이 저와 같은 나이라고들 하더구뇽..헉.. 완전 충격 받았습니다. --------------------------------------------------------------------- ![]() 미주 여행기 나사에 왔습니다. 어려서 부터 우주라는 곳을 동경해 왔었기 때문에 꼭 한번 오고 싶었습니다. 여기 오기 전까지 이곳이 나사가 있는지 몰랐는데. 오옷! 정말 나사라는 곳에 와버린 겁니다! 미 우주 항공 기지!! 우어어어 어릴쩍 꿈이 우주 정복자 였는데. 뭔가 모를 신비감에 여러가지로 기대를 하게 만들더군요. 멀리서 보이는 나사의 돔!!!!! 우어어어 저곳에는 우주 비행선이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에 기대에 부풀었지만. 이런 쫀쫀한 양놈의 쉬기들. 국가 기밀이라고 보여주질 않는군요. 덕분에 방문자를 위한 일종의 전시장만을 돌아보고는 돌아오는수 밖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왠지 미국까지 가서 우주를 느끼고 온듯한 느낌입니다. 역시 세상은 넓다는 생각을 하게 만든다는.... 꼭 커서 무슨 수단을 써서든 우주로 가볼 생각입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허블 망원경에 찍힌 여러 성단들은 사람을 홀리게 할만큼 아름답거든요 꼭 육안으로 보는게 제 꿈입니다. 그런 풍경을 머리에 세길수 있 ![]() 이것은 화성에서 가져온 돌입니다! 완전 이거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는 화성의 돌이라니!!! 우어어어 완전 뭔지 모를 감동에 몸부림 쳤습니다 우주 저편에서 날아온 물체라니... 지구에서는 한낱의 빛줄기일뿐인데 그런곳에 존제하는 세계의 물체라니... 으으으으으으으으 상당히 감동적입니다. 최근근황 미국에 있으면서 여러가지를 생각하게 해주는 군요 오늘은 미국에 있는 어덜트 스쿨에 갔습니다. 왜 학교 이름에서 이상한 상상이 떠오르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어째든 학교라는곳은 안가다가 가니까 참 여러가지로 힘든곳이라는 것을 느끼게 하느군요. 속박과 시간적 압박을 느끼는 여러 시험이라던가. 최근들어 시험을 2개나 봤다는..ㅠ.ㅠ;; 세상에 수능이후로 시험이라곤 상상도 하지 않고 있었는데. 갑자기 영어 시험이라는.. ㄷㄷㄷ 이사람들이 사람을 시험하고 있어요~ 어째든 참으로 쉬운 문법을 물어보고 있는 까닥에 사뿐하게 갈겨주고 나왔다는. 미국에는 특히 제가 있는 켈리포니아 쪽에는 한인들이 참 많습니다. 어쩌다가 중국인을 보고 착각 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한국인이 많군요. 그런데 왜 부산 사람이나 경상도 사람들은 없는지 알수가 없다는.. 전부다 서울말을 하고들 있습니다. 젠장맞을.. 그 닭살돋는 서울말을 듣고 있자하니 참.. 확 부산 사투리를 갈겨주고 싶다는 생각이 마구마구 치솓습니다. 어째든 버스타고 미국 이곳 저곳을 싸돌아 다니고 있습니다. 헨드폰 카메라로 이리저리 찍어대고 있지만. 드디어 용량이 바닥이 났습니다!!! 흑흑흑. 이런 메모리 카드를 끼워서 들고 다닐수도 없구요.ㅠ.ㅠ;;;; [지금 맥주 먹고 정신이 없는 상태라 주저리 주저리 쓰고 있는 점을 양해해 주세요 저도 지금 제가 무슨 내용을 갈기고 있는지 알수가 없습니다] 블로깅을 쉬는동안 미국 여러군데를 돌아다니고 왔습니다. 미국은 참.. 이름하나 잘 지은것 같다는 생각이 마구드는군요 참 아름다운 나라 입니다. 혼자보기 힘든 여러 풍경들이 마구마구 지나가는게 사진만으로 다 담기는 힘들고 동영상을 마구 남기고있습니다. 덕분에 헨더폰 바때리와 용량은 마구잡이로 잡아 먹고 있는 중입니다. 아 참 그리고 노트북 하나 뽑았습니다. 여기가 아무래도 싸더군요. 한국에서 200만원을 주고 사야할것을 참 싸게도 샀습니다 지금 완전 심봤다고 생각하고 마구잡이로 돌리고 있는 중입니다. 하지만 이놈의 빚사타 때문에 호환안되는 것이 천지 입니다. 덕분에 미디어 감상을 위해 산 노트북을 아무것도 못하고 빚사타 감상만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좀더 구체적인 포스팅을 하고 싶지만 돌아다니기도 바쁘기 때문에 부산에 가서 사진 정리하면서 체계적으로 할 생각입니다 알려드리고 싶은 것이 너무너무 많군요!!! 블로그를 방치 상태로 놔두는것이 못내 맘에 걸려서 이렇게 최근근황을 간간이 올릴 생각입니다 ---------------------------------------------------------------- ![]() 태평양 바다 입니다.. 참으로 장관이였다는 혼자보기가 아까웠습니다. 그래서 동영상과 사진을 이빠시 찍어 놓았습니다 한국가면 다 올리고 싶지만 지금은 인터넷이 정말정말 느려서 어쩔수가 업군요 부산게 가게되면 꼭 올리겠습니다ㅎㅎㅎ 그런데 역시 여름에 오는 거였븐데. 저 거센 파도에 해수욕 하는 사람밖에 없다는. 파도 타는 사람들이 있지만 서핑은 왜 !!! 슈트가 두껍냐고!!! 흑흑흑 최근근황 망할.. 이곳은 우기 입니다... 대한민국의 겨울하면 부산에는 비도 눈도 없는 곳인데. 계속 폭풍에다가 장마에다가 아주 조랄을 합니다. 날씨가. 도대체 이런나라에서 어떻게들 살아가는지. 덕분에 방콕하고 있는 중입니다. 이곳사람들은 화장실에 갈때도 차를 타고 가는지 밖에는 코배기도 사람이 보이질 않는군요. 안그래도 여러가지 일로 집에 박혀 있어야 하는데 잘됫다는 생각과 함께. 비행기 표가 정말 아깝다는 생각도 동시에 들어 갑니다~ 여러 군대를 쏘 다녔지만. 덕분에 여기저기서 욕도 참 많이 먹었다는. 안되는 영어로 솰라 솰라~ 하다 보니까 어느세 이곳저곳 안가본 곳이 없습니다. 이곳저곳 사진 찍은건 많지만 금발의 여인 위주로 들이대지 못했다는거~ 꼭 팔짱 낀 모습 찍어오겠습니다!! 컴퓨터를 할수 있는 시간이 한정되어 있어서 지금 새벽 1시 입니다. 서울 시각으로 6시 반이군요. 완전 야행성이 다 되어 간다는.. 미국이라는 곳 완전 쇼핑의 천국입니다. 결국 할것은 쇼핑밖에 없다는 결론에 이르게 되죠. 이곳저곳 기웃기웃 폴러와 토미는 발에 채이고 켈빈클라인과 리바이스는 시장바닥처럼 널부러져 있다는. 참 한국물가가 비싸다는 생각을 하게 만듭니다. 여기서 몇벌 사가서 팔아도 되겠다는 으흐흐흫흐.. 청바지를 2벌 정도 샀는데 2만원 밖에 안들었다는..ㅡ.ㅡ;; ---------------------------------------------------------------------------- ![]() 미주여행 이곳은 골든 브릿지 바로 금문교 입니다!! 인물사진이 없는 배경사진만을 찾다 보니까 결국 이런사진밖에 없었다는. 처음에는 금으로 만들어진 다리인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더군요. 고철이야 고철!! 대충 관광객이 많고 티비에서 여러번 본것 같아서 유명한 곳이것 같기는 한데 의미를 알수가 없으니...ㅡ.ㅡ; 뭔가 공부를 좀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혹시 이 다리에 대해서 뭔가 좀 아시는 분이 있다면 . 뎃글로 좀... 어째든 저기 보이는게 태평양 바다 입니다. 뭐 부산에서 보는 태평양 바다와는 왜이렇게 다른지 알수가 없군요. 같은 태평양 인것 같은데..어찌되었든 이 다리를 차를 타고 건너는데만 무려 8000원이라는!!!!!!!!!!!!!!!! 거금을 내야 하기에 차에서 내려 걸었습니다! 아주 단순하죠... 다음부터는 이런 볼품없는 다리가 아닌 금발 미녀의 사진으로 준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뭔가 이쁜 애들이 정말 많던데. 도무지 이놈의 개인주의의 국가에서 도찰을 들이델 용기가 나질 않아서 심히 삼가 하고 있습니다. 제 핸드폰으로 어떻게든 해보겠습니다 그럼 또 기약없는 포스팅의 연기루 슈루룽~ 이놈의 인터넷아!!!! 좀 달려 다오!! 광랜아 내가 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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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법은 미국에서만 적..
by sdasd at 11/09 무료로 키크게하는 광동.. by 키크는아이 at 07/06 일본에 왠 비자가 필요한가.. by 무냐씨 at 08/28 +_+;; 아직도 안오셨어요 by 너남아라 at 07/22 전혀그렇지않죠?ㅎ하하.. by asdf at 07/10 wktkssodyd by gfgh at 06/26 다녀오세요. by rezen at 05/12 다녀오세요~!! >o<)/ .. by 새알 at 05/09 다녀오세요~ by BooGiePop at 05/08 힘내시고 수고하세요~! by kykisk at 05/08 뇌파에스크레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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